에이치비투자컨설팅은 2026년을 맞아 시무식을 진행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새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번 시무식은 지난 한 해를 돌아보는 동시에
2026년의 방향성과 조직의 목표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시작’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도전과 실행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으며,
두려움을 넘어서 끝까지 실행하는 과정 속에서
개인과 조직 모두가 성장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지난 하반기 성과와 운영 기반 점검
대표이사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임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덕분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하반기 동안 에이치비투자컨설팅은
조직 체계 정비,
업무 프로세스 구축,
내부 규정과 운영 기준 정비
등 회사의 기본 체계를 다지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보다 안정적으로 업무를 이어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왔으며,
이 과정에 함께한 임직원들의 노력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2026년,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방향
대표이사는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고 강조하며,
2026년을 조직이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시기로 정의했습니다.
이를 위해 올해의 주요 방향으로
• 각자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고민과 개선
• 조직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체질 개선과 합리화
• 역할과 책임이 분명한 실행 중심의 업무 문화 정착
을 공유했습니다.
이는 단기적인 목표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에이치비투자컨설팅이 지속적으로 지켜나가야 할
운영 기준이라는 점도 함께 강조했습니다.
서로를 믿고, 같은 방향으로
시무식 마지막에는
서로를 믿고 존중하며 같은 방향을 바라볼 때
조직은 더욱 단단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가 이어졌습니다.
에이치비투자컨설팅은 이번 시무식을 시작으로
2026년에도 내부 역량을 꾸준히 강화하고,
신뢰와 원칙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